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5888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악세사리 3일 전 N두근두근타운 5일 전 N헤어 2일 전 N취미/자기계발 5일 전 N메이크업 3일 전 N피부 2일 전 N아르바이트 5일 전 신설 요청 야구 고민(성고민X) 유튜버/스트리머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
이 글은 1년 전 (2025/1/05) 게시물이에요

불안장애있어서 자주 긴박함 느끼는데 이 마음 때문인걸까?일단 서른둘인데 현실감각도없고 해본것도 너무없고.. 일단 나가면 시작이라도하면 그이후부터는 하게되어있다 라는 것도 이제 알게됐고, 무언의 불안감때뭉네 못나가는건사실.

완벽했을때 나가고싶어서 못나가는것도사실.

의미부여도 많이하고.. 언제쯤 철들까ㅜㅜ 모은돈3백인데 돈이중요하다는걸 누구보다알고있는데 내마음이 더 편해야 된다는걸 놓지못해..근데 아무것도 안하는데 쉴때도편하게못쉬고..행동해야한다는신호일까?현실과 타협하기참힘들다. 먼가 하고싶은건 많은것같은데 선뜻 나서서 못하고..과감하게..

현실이 와닿아서그런거같은데 늦은건없단건아는데 현실은 늦었다는걸 너무나도 아니까.. 성격이..ㅋㅋㅠ

빨리성공하고싶은마음이 그르쳤네..

휴..인생 힘들다..

대표 사진
익인1
불안장애있으면 그래...나도그랬음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떻게극복했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나는근데 면접까지보고 일을붙어서 안나갈수없는상황이었어서..울면서다니다가 일 조금 손에익으니까 그때부터나아짐 솔직히 극복?은아닌거같아
다른일 새로 부딪힐거생기면 잠도못자고 그럴걸 근데 우리같은스타일은 정말심하면 약으로조절하던가...아니면 그냥 눈감고부딪혀봐야돼
나는 또 긴장하면 원래하던것도 갑자기 떨면서 뚝딱거리는 스타일이라 초반에 좀 욕먹으면서 시작하는데 그냥..참고일하다보니까 나아지더라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긴장자주하면 원래하던것도 잘못하는데ㅜㅜ일단부딪혀봐야하는데 빨리성공하고싶은마음이 참 안버려져..타로사주만언제까지 의지할수도없고..의지한다기보다 주변환경에 잘얽매여ㅜ고민이이만저만이아니다..
어쩔땐 너무고통스럽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타로사주 그거에 의지하면 우리는 그거에 또 얽매일걸 ㅠ 나도그마음잘알아 불안지수가높아서 중간과정이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아니까 그냥 빨리 뭔가 이루고싶은거 근데 그러다보면 나이먹고 그런내모습에 또 불안감느껴ㅠ..

익아 그냥 어렵긴하겠지만 그냥 남들처럼 일단시작하고 물론 일배우는 과정에서 나같은스타일(익은 막상 또 나같지않을수있으니까)은 남들보다 좀 더디겠지만..
이 성격도 단점만있는건아냐 대신 다른사람보다 대비를 철저히하려고해 그래서 한 번 일이 익으면 곧잘 해쳐나가더라고! 사주,타로 나쁜건아니지만 지금 우리한텐 좋은거같진않아ㅠ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웅ㅜㅜ 맘먹고끊으려하면 또다시돌아오게되더라ㅜㅜ그시간에 몰두할수있는다른일을해봐야겠다..힘들겠지만..머릿속이복잡하니까 사람말이 귀에도잘안들어오더라그..그래서 사회생활할때 그럴까봐 못나가는것도있어..
일상생활에서부터 차근히해봐야겠지???알바라도할까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좋지 그리고 이건 내 개인적인 조언?의견?인데 알바하면서 번 돈을 조금이라도 적금하는거 좋아 근데 알바비로는 직장인처럼 적금에 80,90이렇게 부어버리긴힘드니까 토스굴비적금이나 카카오처럼 소액도 적금가능한걸로!
달에 5만원이라도 하면 돈 모아지는거보면 좀 뿌듯해 나는 불안도심할때 사실 자신감도 많이 결여된상태라 거창하진않아도 저런 적금처럼 내가 뭔가해냈다! 싶은걸 눈으로보는게 도움많이되었어 완전추천

운동도하면좋지만 알바비로는 복싱이런건 너무부담이니까 홈트나 주민센터가서 런닝이랃느 뛰는것도좋아

글이너무길지ㅜ근데 나랑 성향이 너무비슷한거같아서 그냥지나칠수가없었어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고마워ㅜㅜ댓글만으로도 힘난다.. ! 움직이자!! 아자아자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원래 시디 산디 희망하다가 부모님이 입시미술 하는 거 회의적이셔서
15:38 l 조회 1
자기 전에 크림을 얼마나 듬뿍 발라야 좋을까
15:38 l 조회 1
26살한테 인생 조언 해줄 거 있어?
15:38 l 조회 3
나 걍 이유없이 돈 모으다보니까 1200정도 모았는데 …😓주식할까 적금할까
15:38 l 조회 3
한국 에어비앤비 계좌 이체로 예약해본 사람..?
15:38 l 조회 2
엄마가 남친이랑 아빠랑 둘이 담배피우는걸 싫어해
15:38 l 조회 6
잘생기면 몸도 마음도 쉽게 열림?
15:37 l 조회 4
여자면 경찰 순경, 수사관 중 뭐가 더 되기 수월해?
15:37 l 조회 8
토익 노베 책으로 독학 가능????
15:37 l 조회 4
우리동네 마일로컵 적게 들어오네..
15:37 l 조회 4
태블릿 책 칫솔 챙기기4
15:37 l 조회 6
일 대충 못하는 사람 있음?3
15:36 l 조회 15
걸어가는데 킥라니가 욕하고 지나감ㅋㅋㅋㅋㅋ
15:36 l 조회 9
이가 너무 누래졋는데 어떡하지 1
15:36 l 조회 6
나만 인스타 스토리 오류남???1
15:36 l 조회 9
굽네 볼케이노 뼈 vs 순살 골라주라 7
15:35 l 조회 16
이비인후과 이빈후과라고 하는 애들 왤케 많니2
15:35 l 조회 25
돈을 못벌어서 모은돈 없는건 ㄱㅊ1
15:35 l 조회 23
엘레배이터에서 피부 보면 별로 안좋아보이는데1
15:35 l 조회 8
주말에 홍대 갈까 강남 갈까
15:35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