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 무시하는 거 아니고 그사람들도 속으론 어떤 계획 세우고 있을진 몰라도 겉으로 봤을 땐 걍 직장도 안정적이지 않고 놀러다니는 사람들 있잖아
인플루언서(엄청 유명한 것도 아니고 애매한 급의)나 클럽 디제이나 등등..?
어떻게 보면 진짜 자기가 원하는 거 하면서 살고 화려해보이고 자유롭고 멋잇는 사람들이긴한데 금수저 아닌 이상 어느정도 불안정한 삶인 것도 맞잖아 (진짜 그사람들 깎아내리는 건 아님 ㅠ 근데 현실적으로) 그런 사람들 보면 어떤 생각이 들어? 그렇게 살아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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