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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2
이 글은 1년 전 (2025/1/06) 게시물이에요
나 진짜 궁금한게..익들은 그럼 엄마말 잘 들어서 사이가 좋은거야?
방 더럽다하면 방 잘 치우고 밤 12시 넘어서 술먹고 오지말라고 하면 안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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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말 안듣는데 사이가 좋음..엄마가 참아주는듯... 이제 어른이라고 너 할일은 알아서 해라 이 마인드라.....걍 나를 별개의 생명체로 보는 느낌임...잘하면 칭찬해주고 안 잘하면 걍 ..그래라 함 집에서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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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맞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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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 말 안듣는데 진심으로 화내면 듣기함,,, 그리고 용돈도 드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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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잔소리를 안 하셔서 친한 듯..?
어릴 때부터 잔소리 잘 안 하셨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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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들을 때도 있고 안 들을 때도 있고? 심하게 안 혼내고 잔소리 잘 안 하는 편이었긴 해 그리고 싸워도 그냥 엄마니까 금방 풀리는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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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통금 이런거 없긴했어 좀 자유로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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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말 오지게 안듣는데 친해 싸울 때 진짜 친구끼리 싸우는 것 처럼 싸우기고 화해하고 친구처럼 잘 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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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잘듣는편이긴 함..사실 말을 내가 잘 듣는다기보다는 성향이 비슷해서 인듯...? 청소하는 것도 비슷하고, 밤 12시 넘어서 노는 타입도 아니라...딱히 부딪힐 게 없음.
엄마 말로는 나는 100명도 낳아서 키울 수 있다는거 보니 걍 어릴때부터 성향 비슷했나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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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싸울 때도 있긴 한데 엄마가 내 말 수용을 잘 해주기도 함. 이러이러한 부분은 엄마가 고쳐줘라 하면 그래. 그건 내가 잘못한거 같다~ 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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