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5984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3일 전 N친환경🌳 4일 전 N연운 5일 전 N자전거 4일 전 N키보드 5일 전 N도라에몽 5일 전 신설 요청 KIA 퍼스널컬러 부산KCC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2
이 글은 1년 전 (2025/1/06) 게시물이에요
나 진짜 궁금한게..익들은 그럼 엄마말 잘 들어서 사이가 좋은거야?
방 더럽다하면 방 잘 치우고 밤 12시 넘어서 술먹고 오지말라고 하면 안하고 그래?
대표 사진
익인1
엄마말 안듣는데 사이가 좋음..엄마가 참아주는듯... 이제 어른이라고 너 할일은 알아서 해라 이 마인드라.....걍 나를 별개의 생명체로 보는 느낌임...잘하면 칭찬해주고 안 잘하면 걍 ..그래라 함 집에서 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게 맞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엄마 말 안듣는데 진심으로 화내면 듣기함,,, 그리고 용돈도 드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냥 잔소리를 안 하셔서 친한 듯..?
어릴 때부터 잔소리 잘 안 하셨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들을 때도 있고 안 들을 때도 있고? 심하게 안 혼내고 잔소리 잘 안 하는 편이었긴 해 그리고 싸워도 그냥 엄마니까 금방 풀리는 듯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는 통금 이런거 없긴했어 좀 자유로웠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말 오지게 안듣는데 친해 싸울 때 진짜 친구끼리 싸우는 것 처럼 싸우기고 화해하고 친구처럼 잘 놈...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는 잘듣는편이긴 함..사실 말을 내가 잘 듣는다기보다는 성향이 비슷해서 인듯...? 청소하는 것도 비슷하고, 밤 12시 넘어서 노는 타입도 아니라...딱히 부딪힐 게 없음.
엄마 말로는 나는 100명도 낳아서 키울 수 있다는거 보니 걍 어릴때부터 성향 비슷했나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싸울 때도 있긴 한데 엄마가 내 말 수용을 잘 해주기도 함. 이러이러한 부분은 엄마가 고쳐줘라 하면 그래. 그건 내가 잘못한거 같다~ 하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 생리하니까 잠 엄청 자네
17:18 l 조회 2
친구한테 쓰는 돈이 아까운데
17:18 l 조회 6
이성 사랑방 애인 폰에 여자 셀카가 있어서 물어봤더니
17:18 l 조회 9
본인 T다 하는익들 눈물 없는편임?1
17:18 l 조회 9
지금 나보다 더 주책맞은사람 없을걸ㅎ
17:18 l 조회 11
딸 강간살해한 남자 살해한 아빠 이해 가능해?4
17:18 l 조회 18
촉인 있어??
17:18 l 조회 6
익들아 같이 일하는사람이
17:17 l 조회 11
테무 옷산거 망해서 3만원 날렸는데2
17:17 l 조회 9
그래도 우리 세대에서 이 악순환을 끊을 수 있는게 어디야
17:17 l 조회 16
대기업 다니는데 단기계약직 분들 있잖아 3
17:17 l 조회 16
다들 배민써 쿠팡이츠써? 혜택 뭐 더주나2
17:17 l 조회 5
한국에서 취업 안돼서 해외취업 했다는 사람들은 3
17:16 l 조회 22
우리나라 여자 고등 배구부가 17개래 일본은 약 3000개
17:16 l 조회 12
이런 컬러 립 머있어...? 4
17:16 l 조회 28
초록글 읽고 갑자기 낮술 마시고 수업 들어갔을 때가 떠올랐음.
17:16 l 조회 13
네일 잘알 익들아 바디 기르려면 한달마다 네일샵 가줘야해?2
17:16 l 조회 10
이성 사랑방 이게 회피형이지? ㅌㅋㅋㅋㅋ 와4
17:15 l 조회 44
소방관들아 뭐좀 물어볼게
17:15 l 조회 14
이성 사랑방 기타 좀 가난하게 자란 사람 있니...2
17:15 l 조회 1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