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전부터 사내괴롭힘으로 인한 극단적 선택에 관한 기사를 몇건이나 보게 되는지 모르겠음,, 오늘 블라에 올라온 사건은 작은 지방도시쪽이라 그런지 좀 쉬쉬하는 분위기라 조사속도 자체도 더딘것같던데 가족분들 얼마나 애타실지 생각하면 너무 슬프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