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다니는 거 11년차로
치료받는 익들 결혼 육아하고 싶은데 고민하는거 나는 정말 공감해..
영화 뷰티물 마인드처럼 살 수 있다면 축복일듯
모르는 사람들은 사람 잡을일 있냐고 하겠지..
끼리끼리 만나라거나
| 이 글은 1년 전 (2025/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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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다니는 거 11년차로 치료받는 익들 결혼 육아하고 싶은데 고민하는거 나는 정말 공감해.. 영화 뷰티물 마인드처럼 살 수 있다면 축복일듯 모르는 사람들은 사람 잡을일 있냐고 하겠지.. 끼리끼리 만나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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