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은 내가 닥터지 선크림을 5천원에 올렸고 어떤 사람이 사겠다고 연락옴. 그래서 거래하러 간게 오늘 아침 9시임
미리 계좌도 당근톡으로 줬었는데 돈 안보내길래 만나서 주려나 했지.. 만나고 보니 현금으로 주더라? 여기까진 ㅇㅋ
근데 자기가 차에서 500원이 떨어졌는데 안 보인다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시작함. 내가 그래서 그냥 5천원 다 계좌로 보내라 했음. 그랬더니 바닥에 동전 찾아보겠다더라 ㅋㅋ
근데도 100원은 못 찾았다면서 100원 깎아주래. 짜증나서 100원 계좌로 보내라고 얘기했더니 이따가 보낸대 ㅋ
걍 실랑이도 귀찮고해서 물건 주고 보냈는데 이 아줌마 3시간 지난 지금도 안 보냄 ㅋㅋ 톡도 안봄.. 아무리 소액이라지만 기분이 나빠서 받아내고 싶은건 처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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