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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0
이 글은 1년 전 (2025/1/07) 게시물이에요
과장님은 38세
난 23살.. 다른분들(20후반에서30초)은 과장님 성격이 좋아서 다들 말도 잘 시키시구 나름 가깝게 지내던데 난 너무 어려워ㅜㅜㅜ 직급도 그렇고 니이도 그렇고..
완전 뚝딱이는데 하..사회생활 너무 못하는걸까봐 걱정돼.. 너네의견 적어주라ㅜㅜㅜㅜㅜ내가 어려서 못하는건지 그낭 못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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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가 사회성이 막 엄청나게 좋은게 아니면 불편한게 당연한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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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ㅜ 하..난 도저히 다른분들처럼 편하게? 말을 못하겠어.. 깍듯하게 하게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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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 일한지 얼마나 됐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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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21살에 취업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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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흠 낯가리는건 아니구만. 근데 그런 사람들있어 자기보다 1살이라도 많으면 깍듯하게 대하고 존댓말 꼬박꼬박쓰는사람들ㅋㅋㅋㅋㅋ 너가 이상한거 아니고 괜찮아. 직급도 그렇고 나이차이도 많이나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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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다행 ㅜㅜ 뭔가 직급?에서 차이난다 느껴..ㅋㅋㅋ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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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나는 개인적으로 회사 사람들은 딱 회사사람들.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않게가 베스트라고 생각해서. 문제아니니까 걱정마~~~~ 즐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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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과장님이 엄청 젊으시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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