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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6
이 글은 1년 전 (2025/1/08) 게시물이에요
이유가 뭐야? 가정사라던지 돈이라던지 그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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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정사+인간관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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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이유없이 살기 싫어 되는 일도 하나 없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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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리고 더 살아봤자 의미가 있나 싶음 뭘 해도 재미없고 만족이 안 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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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똑같구나.. 나도 그래…
뭘해도 노잼에 지루하고 도파민터지는 20대를 지나오니까 뭘 도전하고싶지도않고 뭘하고싶지도 않고 그냥 이젠 그만 살고싶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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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살아서 뭐하나 싶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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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살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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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걍 왜 사는지 몰겠음 ㄹㅇ 이유를 모르겠어 지루함이 행복보다 더 큰데 왜 살아야 하는지를 모르겠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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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릴때 따돌림당함 + 취업 어려움+빚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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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가정사 + 취업어려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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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냥 죽는게 더 괜찮을거같아서...
앞으로 이렇게 쭉 살아야된다는 생각하면 살기가 너무 싫어짐.. 살 필요가 없달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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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가 원하는 인생이 아니라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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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이가 원하는 인생은 어떤거였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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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울증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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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사는 게 힘들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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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취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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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초등학교 시절을 거의 왕따로 지내서 사회성도 없고 중학교 땐 입학도 전부터 싸불까지 당했고(이건 억지 사과 받긴했지만ㅋㅋ;) 난 이걸 다 겪으면서도 집안에서조차 왕따였음(아빠는 날 샌드백 취급하면서 별의별 이유로 폭행하고 나중엔 목까지 조름)
어릴 때부터 내가 마음이 편한 곳은 집이 아니라 좁디좁은 내 방 한구석이랑 차라리 아예 다신 마주치지 않을 사람들만 있는 밖이었던것 같음
굳이 살아야 될 이유도 모르겠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솔직히 이젠 정신병까지 걸린것처럼 내가 필요한게 내 눈 앞에 안 보이면 갑자기 숨도 안 쉬어지고 비명지르면서 울고싶어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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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자살 충동은 11살 때쯤부터 항상 있었던것 같고(유서도 써봤고 아파트 초등학생 때는 한동안 3층 베란다에서 뛰어내리면 죽을지 다쳐서 평생 더 괴롭게 살게될지 생각해봄) 멀티탭으로 목 조른건 2번정도 있었던것 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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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가정사+학폭+취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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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학폭 당했던거랑 가정에서 항상 불안했던거랑 취업이 안되는게 합쳐진 것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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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유가 다 비슷하구나.
학폭 취업 가정사 허무함 ..
하나의 고리같아. 가정이 불안하거나ㅠ가난하거나 안정적이지못하면 학교생활에도 이어지고, 따돌림을 당하게되니까 자존감이낮아지고 무기력하고 취업잘안되고.. 그냥 하나의 과정같다. 나도이제 너무지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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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버지가 자살하셨어 사업실패 전까지 되게 부유했던 편이라 정말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유학도 가고 그렇게 살았었는데 몇년전부터 사업 계속 기울어가고 나도 한국 들어오고 아버지가 없다는 거 너무 많이 바껴버린 내 상황
내가 아버지를 더 신경쓰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자살을 맨날 생각해
이제 내방에 짐만 정리하고 아버지께 가려고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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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제 떠나려고. 나는 이번년이 가기전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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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아마 이번년이지 않을까 싶어 나 이제 스무살 됐거든ㅋㅋ 참 짧다 내인생도
엄마한테 너무 미안한 게 마음에 걸리네
쓰니는 마음에 걸리는 거 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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