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부모님 아프시고 병간호하니깐 그냥 인생이 절망적이고 그냥 죽고싶고 내인생은 왜이렇지 싶다... 그냥 충둉적으로 사람없는 바닷가 갔다오고 그랬거든..? 너무 답답하고 그냥 너무 힘들어서..근데 막상가니깐 너무 무섭더라고...외동이라서 더그런가
| 이 글은 1년 전 (2025/1/08) 게시물이에요 |
|
그냥 부모님 아프시고 병간호하니깐 그냥 인생이 절망적이고 그냥 죽고싶고 내인생은 왜이렇지 싶다... 그냥 충둉적으로 사람없는 바닷가 갔다오고 그랬거든..? 너무 답답하고 그냥 너무 힘들어서..근데 막상가니깐 너무 무섭더라고...외동이라서 더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