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하면서 3번 정도 띠여봤는데 3번 다 거절했거든..?
두분은 내 취향 아니었고 한분은 좀 괜찮았단 말야…
근데 일하는 와중에 거기서 번호 주는 것도 먼가 웃기지 않음..? 심지어 서빙 알바인데ㅜ
그래서 상황이 상황인지라 대충 거절했는데 자꾸 생각남ㅜㅋㅋ
외롭나봐 나..
| 이 글은 1년 전 (2025/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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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하면서 3번 정도 띠여봤는데 3번 다 거절했거든..? 두분은 내 취향 아니었고 한분은 좀 괜찮았단 말야… 근데 일하는 와중에 거기서 번호 주는 것도 먼가 웃기지 않음..? 심지어 서빙 알바인데ㅜ 그래서 상황이 상황인지라 대충 거절했는데 자꾸 생각남ㅜㅋㅋ 외롭나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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