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의사 선생님이 할아버지가 되신게 느껴져서 기분이 이상혔음 의사쌤은 나 애기때부터 보시고 지금 담배로 가래 끓는 기침때문에 진료받으러 올때까지ㅠㅋㅋㅌ 내가 커가는걸 보신건데 할아버지 되신거 보니까 건강하셨음 좋겠네.. 5살때 머리 꿰매야하는데 하도 난리쳐서 사지 붙잡고 땀 흘리면서 꿰매신것도 기억남
| 이 글은 1년 전 (2025/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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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득 의사 선생님이 할아버지가 되신게 느껴져서 기분이 이상혔음 의사쌤은 나 애기때부터 보시고 지금 담배로 가래 끓는 기침때문에 진료받으러 올때까지ㅠㅋㅋㅌ 내가 커가는걸 보신건데 할아버지 되신거 보니까 건강하셨음 좋겠네.. 5살때 머리 꿰매야하는데 하도 난리쳐서 사지 붙잡고 땀 흘리면서 꿰매신것도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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