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주던 노란 고앵이 따라오고 짠해서 집냥이로 해야겠다
마음먹고 이동장까지 가지고 갔는데 한시간째 안들어감
먹을꺼 넣고 유인해도 안들어가고
아파트 사람들 말로는 2년 전부터 있었다는데
예전에 중성화할때 잡혀갔던 안좋은 기억이 있나봐..
억지로 넣을려고 했는데 얘가 5~6키로 나가서
컨트롤 안돼 ㅠ 팔 다 긁혀서 피 엄청 나고
우리집 고양이때랑은 너무 다른 격한 반응에
결국 구조 포기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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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5/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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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주던 노란 고앵이 따라오고 짠해서 집냥이로 해야겠다 마음먹고 이동장까지 가지고 갔는데 한시간째 안들어감 먹을꺼 넣고 유인해도 안들어가고 아파트 사람들 말로는 2년 전부터 있었다는데 예전에 중성화할때 잡혀갔던 안좋은 기억이 있나봐.. 억지로 넣을려고 했는데 얘가 5~6키로 나가서 컨트롤 안돼 ㅠ 팔 다 긁혀서 피 엄청 나고 우리집 고양이때랑은 너무 다른 격한 반응에 결국 구조 포기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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