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짐 많이 들고있어서 손이 없었고 지하철은 만원지하철인데 옆에 있던 할아버지가 학생 이런 지하철에 이렇게 짐 많이 들고 타면 민폐야 하길래 아 넵 죄송합니다 하고 가는데
그 할아버지가 내 팔이랑 허리 슥슥 만지길래 ㄹㅇ 소름돋아서 바로 쳐내고 싶었는데 손도 없고 껴있어서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근처에 있던 아주머니가 ㄹㅇ 할아버지!!!!! 지금 뭐하시는거냐고 소리치면서 떼어주심 진짜 너무 감사했다….
| 이 글은 1년 전 (2025/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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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짐 많이 들고있어서 손이 없었고 지하철은 만원지하철인데 옆에 있던 할아버지가 학생 이런 지하철에 이렇게 짐 많이 들고 타면 민폐야 하길래 아 넵 죄송합니다 하고 가는데 그 할아버지가 내 팔이랑 허리 슥슥 만지길래 ㄹㅇ 소름돋아서 바로 쳐내고 싶었는데 손도 없고 껴있어서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근처에 있던 아주머니가 ㄹㅇ 할아버지!!!!! 지금 뭐하시는거냐고 소리치면서 떼어주심 진짜 너무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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