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 의도 없는 말 혼자 잔뜩 꼬아서 듣고 버튼눌리는데 그냥 기분 상했으면 미안하다 하고 넘기는 것도 한두번이지... 그때는 가만히 있다가 야밤에 전화하고 자기 감정 쏟아내는 거 너무 피곤하다...ㅋㅋㅋㅋㅠㅠㅠ 진짜 상상도 못할 일에 갑자기 버튼눌려 버리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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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무 의도 없는 말 혼자 잔뜩 꼬아서 듣고 버튼눌리는데 그냥 기분 상했으면 미안하다 하고 넘기는 것도 한두번이지... 그때는 가만히 있다가 야밤에 전화하고 자기 감정 쏟아내는 거 너무 피곤하다...ㅋㅋㅋㅋㅠㅠㅠ 진짜 상상도 못할 일에 갑자기 버튼눌려 버리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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