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통수맞고 어떤 친구가 나한테 잘해주는거야 근데 난 통수맞은 기억이 많으니까 걍 겉으로만 나도 잘해주고 속으로는 의심했는데 몇년동안 잘해주길래 나도 마음 열었거든 통수맞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