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나사이에 있던일을 나는 성향차이라고 받아들였는데 걔는 내잘못이라고 생각하고 훈계하더라고 내가 거기서 그걸 가만히 들어줬으면 안됐는데 괜히 듣기만해가지고 내가 잘못한것처럼 되고 끝났음 다시 꺼내기 애매한 주제라 생각할수록 너무 짜증나
| 이 글은 1년 전 (2025/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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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나사이에 있던일을 나는 성향차이라고 받아들였는데 걔는 내잘못이라고 생각하고 훈계하더라고 내가 거기서 그걸 가만히 들어줬으면 안됐는데 괜히 듣기만해가지고 내가 잘못한것처럼 되고 끝났음 다시 꺼내기 애매한 주제라 생각할수록 너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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