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이민가서 메일 주고받기로 했는데 둘다 너무 어려서 엄마들이 대신 전해줬던 ㅎ.. 엄마 계정 들어가봤는데 2006년이더라 말투도 지금이랑 좀 다르고ㅋㅋㅋㅋㅋ 그 시절은 진짜 낭만이었던듯..
나는 지금 친구이름만 기억나고 성도 얼굴도 잘 기억 안 나는데 서로 좋아하고 아쉬워했던건 생생해 ㅜ 기회가 된다면 만나보고싶다.... 걔도 날 기억할까
| 이 글은 1년 전 (2025/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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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이민가서 메일 주고받기로 했는데 둘다 너무 어려서 엄마들이 대신 전해줬던 ㅎ.. 엄마 계정 들어가봤는데 2006년이더라 말투도 지금이랑 좀 다르고ㅋㅋㅋㅋㅋ 그 시절은 진짜 낭만이었던듯.. 나는 지금 친구이름만 기억나고 성도 얼굴도 잘 기억 안 나는데 서로 좋아하고 아쉬워했던건 생생해 ㅜ 기회가 된다면 만나보고싶다.... 걔도 날 기억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