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안락사 하는 거야
난 정말 내 삶이 조용히 잘 아름답게 마무리되면 좋겠어
아침에 눈뜨기가 싫고
난 이제 4학년 2학기인데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보면 숨막혀
내 평생을 출근퇴근출근퇴근 그렇게 살고 싶지 않고
돈을 벌어서 1인분 한다는 그 사회의 법칙도 무섭고
최근에 있던 큰 일 때문에 사람을 믿고 싶지도 않아
누가 수명 알려주면 좋겠다
짧으면 짧은 대로 열심히 살게
길면 긴 대로 계획 좀 세우게
| 이 글은 1년 전 (2025/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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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안락사 하는 거야 난 정말 내 삶이 조용히 잘 아름답게 마무리되면 좋겠어
아침에 눈뜨기가 싫고 난 이제 4학년 2학기인데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보면 숨막혀 내 평생을 출근퇴근출근퇴근 그렇게 살고 싶지 않고 돈을 벌어서 1인분 한다는 그 사회의 법칙도 무섭고 최근에 있던 큰 일 때문에 사람을 믿고 싶지도 않아 누가 수명 알려주면 좋겠다 짧으면 짧은 대로 열심히 살게 길면 긴 대로 계획 좀 세우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