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수 할때까지 수의대 꼭 가고 싶다길래 응원해주고 얘가 연락하는 친구가 나밖에 없어서 주기적으로 어디 데리고 가주고 바다 데려가주고 날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는 것 마냥 가족한테도 다른 애들한테도 말 못하는 우울한 얘기 나한테만 말하길래 많이 힘든가보다~~ 하고 들어주고 햇는데 6수한다는 톡 보고 걍 연락 다 씹음 5수할 때 내가 그렇게 말리고 얘 부모님한테도 말려달라 연락왓었는데 결국 꾸역꾸역 하더니... 이젠 진짜 손절해야지 ...
| 이 글은 1년 전 (2025/1/13) 게시물이에요 |
|
5수 할때까지 수의대 꼭 가고 싶다길래 응원해주고 얘가 연락하는 친구가 나밖에 없어서 주기적으로 어디 데리고 가주고 바다 데려가주고 날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는 것 마냥 가족한테도 다른 애들한테도 말 못하는 우울한 얘기 나한테만 말하길래 많이 힘든가보다~~ 하고 들어주고 햇는데 6수한다는 톡 보고 걍 연락 다 씹음 5수할 때 내가 그렇게 말리고 얘 부모님한테도 말려달라 연락왓었는데 결국 꾸역꾸역 하더니... 이젠 진짜 손절해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