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익이 밥먹는데 거실에 엄마가 이어폰 끼고 먹길래, 물어봄
소리 겹칠까봐 그렇대서 나는 괜찮다고 귀에 안좋으니까 뺘고 보랬더니 “아니 내가 시끄러워서”라고 함
2. 엄마: 난 저녁 안먹어도 돼, 난 오늘 안 먹어여지
등 본인만 신경씀
이 상황들 서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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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5/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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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익이 밥먹는데 거실에 엄마가 이어폰 끼고 먹길래, 물어봄 소리 겹칠까봐 그렇대서 나는 괜찮다고 귀에 안좋으니까 뺘고 보랬더니 “아니 내가 시끄러워서”라고 함 2. 엄마: 난 저녁 안먹어도 돼, 난 오늘 안 먹어여지 등 본인만 신경씀 이 상황들 서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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