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빨아준다길래 내가 세탁소에 맡길테니까 걍 냅두라 했거든? 근데 내가 집 비운 사이에 세탁기에 돌려버린거야
지금 개 망했어 만져보면 안에서 털 뭉쳐있고 걍 경량패딩 됐어 하... 이번 겨울에 그래도 30주고 산건데..
이거 못 살리겠지..?
| 이 글은 1년 전 (2025/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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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빨아준다길래 내가 세탁소에 맡길테니까 걍 냅두라 했거든? 근데 내가 집 비운 사이에 세탁기에 돌려버린거야 지금 개 망했어 만져보면 안에서 털 뭉쳐있고 걍 경량패딩 됐어 하... 이번 겨울에 그래도 30주고 산건데.. 이거 못 살리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