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백수 확정 2월 졸업생인데
취준하기가 싫어 아니 사실 몸이 게으름에 적응한거같아
막학기 설렁설렁 개대충 다니고
아무 목표의식 없이 살다보니까
그냥 늦게일어나고 늦게까지 핸드폰질이나하고
살만 엄청 찌고 .....
엄마아빠 늙어가는거보면서 마음아프고
얼른 돈벌어야하는거 아는데
공무원준비한다고 말해놓고 알바만 주 4회나가고 공부 드럽게안한다 ^^
주변친구들은 벌써 임용고시 보고있고
취직한애들도 많은데.. 나 개한심하지..ㅋㅋ
| 이 글은 1년 전 (2025/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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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백수 확정 2월 졸업생인데 취준하기가 싫어 아니 사실 몸이 게으름에 적응한거같아 막학기 설렁설렁 개대충 다니고 아무 목표의식 없이 살다보니까 그냥 늦게일어나고 늦게까지 핸드폰질이나하고 살만 엄청 찌고 ..... 엄마아빠 늙어가는거보면서 마음아프고 얼른 돈벌어야하는거 아는데 공무원준비한다고 말해놓고 알바만 주 4회나가고 공부 드럽게안한다 ^^ 주변친구들은 벌써 임용고시 보고있고 취직한애들도 많은데.. 나 개한심하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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