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마른 걸 동경해도 입맛이란 개념 자체가 없어야 거기까지 마르니까 거기까지 못하고
엄청나게 근육질을 동경해도 자유시간을 죄다 헬스장에 쏟아부어야 거기까지 거대해지니까 거기까지 못함
어차피 거기까지 못 가니까 목표나 추구하는 이상향은 좀 과해도 좋은 거 같음
| 이 글은 1년 전 (2025/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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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마른 걸 동경해도 입맛이란 개념 자체가 없어야 거기까지 마르니까 거기까지 못하고 엄청나게 근육질을 동경해도 자유시간을 죄다 헬스장에 쏟아부어야 거기까지 거대해지니까 거기까지 못함 어차피 거기까지 못 가니까 목표나 추구하는 이상향은 좀 과해도 좋은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