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에는 당연히 요즘 폰 어른들한테는 어려울 수 있다 생각하고 정성껏 설명해드렸는데 그게 여러번 몇년째 몇십번 알려드려도 이해도 못하고 그때뿐
어차피 필요한 순간엔 스스로 할 줄 몰라서 나한테 들고와서 매번 해달라고 해서 이젠 짜증나고 귀찮아서 성질내게 됨
술 먹고 오시면 가끔 그거에 대해서 속상하고 그거하나 못해주냐 하면서 화도 내시는데 미칠거같음 ㅜ
엄마는 잘하시는데 아빠가 유독 어려워하심 나이는 60초반 주변에 친구분들도 많으신데 문자 하나도 제대로 못보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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