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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
이 글은 1년 전 (2025/1/15) 게시물이에요
영어교육과고 나름 잘 가르친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과외시장에서도 인기 많고 강사 자리도 몇 번 제의가 왔었어
임용은 붙을 자신 있고 교직에 선다는 게 내게는 너무 큰 꿈인데 사실 금전적인 부분을 버릴 순 없잖아?
대학생 시절에도 월 400-500 벌면 버는 사람인데 그 기회를 포기하고 안정적인 직업을 택하는 게…ㅠ.ㅠ 자꾸 맘에 걸려 
나름의 교육관과 사명감도 있고 난 내 학생들 진짜 끝까지 다 케어할 자신 있거든? 그런데도 페이가 신경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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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래 일하고 싶으면 임용 보고, 바짝 벌어서 돈 불릴 생각 있음 강사하면 될 듯..근데 강사로 그만큼 번다는 보장이 있으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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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매너리즘에 쉽게 빠지는 스타일이라 경쟁이 있는 사교육이 더 성향에 맞긴 한데 40대 후반 정도 되면 사실 젊은쌤들 사이에서 사교육 강사로서 메리트는 없을 것 같고… 만약 강사를 한다면 돈 영끌하고 투자 시작해야 겠네 학원 차리든가… 50-60 정도 되어서 늙으면 대안학교처럼 서당 차리는 게 꿈인데 어후 쉽지 않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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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미 강사로 맘 잡은 거 같은데 아직까진 강사가 교사보다 전문성 떨어진다는 인식이 있지만 강사라고 교육관 안보고 사명감 없고 그런 거 아니잖아? 괜히 오래 고민하고 있으면 이도저도 안됨. 강사하셈. 그래도 맘에 밟히면 딱 올해 임용보고 안붙으면 털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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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며칠 전까지는 무조건 교직이다! 싶었는데 불현듯 내가 돈을 놓고 살아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 임용 그래도 초수까진 해보고 안 되면 접어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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