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친했던 친구한테 배신당하고 따돌림 당한적있었거든 그러고 또 금방 좋은 친구들 사겨서 잘 지내긴했고 그때 따돌렸던 친구들도 그 친구 빼고는 다 사과하기도했고
근데 그런 배신당한 기억때문인지 그냥 기본 베이스가
저 사람을 날 좋아하지 않아 이게 된거같아
의식하는건 아니지만 사람들한테 상처받는것도 싫어서 그냥 사람에 기대도 없고 혼자 있는게 더 편하고 하다보니 내가 먼저 다가가는 경우가 없어
이젠 나이도 꽤 먹었는데 아직도 이러는건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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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