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근래 일들이 많았거든..사기도 당하고 성범죄도 당하고 (이건 처벌받도록하게 됐고 아직 정신적으로 아직 아픈 상태..) 최근에는 사고까지 당했어
내가 이런 일들만 생기니까 바깥 생활을 못하겠는거야 그래도 살긴해야해서...단기알바로 살았는데 부모님이 이 사정을 다 아시거든? 참고로 난 타지에서 혼자 살아
아직 살기 버거운데 사기땜에 빚은 있고 또 내가 미쳤다고 부모님한테 다 해달라고 하겠어 혼자 다 버티는거지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근데 아까 하는 말이 합의금 받으면 달라고 서운해도 어쩔 수 없대 내가 뭐라고 해야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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