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 수비는 현역 선수인 김태근이 도왔고, 주루 파트는 박정음 코치가 지도했다. 김태근은 두산 베어스 출신으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1군 95경기에 출전했다. 두산에서 방출된 뒤 삼성에 재취업했다.아마야구 기사에서 피셜을 알게 되다니ㅋㅋㅋㅋ열심히 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