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개월찬데 바빠서 일을 못알려주셔..
항상 한가한건 아니고 할줄 아는게 있긴한데 남들의 1/5만 일하는거같아서 현타옴 ㅠㅠ 난 적당히 바쁜게 시간도 잘가고 좋은데 이러다가 잘릴까봐 불안하고 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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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개월찬데 바빠서 일을 못알려주셔.. 항상 한가한건 아니고 할줄 아는게 있긴한데 남들의 1/5만 일하는거같아서 현타옴 ㅠㅠ 난 적당히 바쁜게 시간도 잘가고 좋은데 이러다가 잘릴까봐 불안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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