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이 안되네.. 경력직이란 게 무색할만큼 전산 하나도 모르겠고 여전히 그냥 다 낯설고.. 그렇다고 뭐라하는 사람이 있는건 아니지만 그냥 분위가 힘들다 ㅠㅠ 내일은 또 어떻게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