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엄마랑 아빠는 나 중2때 이혼해서 지금 15년됐고
나는 엄마랑 동생은 아빠랑 살아왔는데
동생이랑 나랑 사이가 안좋거든
근데 엄마가 한달에 한두번씩 동생 우리집으로 부르거든
나는 너무 불편해서 오는게 싫지만 엄마집인데 내가 막을수도 없고 해서
그냥 오면 온다고 말만 해달라 했는데
절대 나한테 말안해줌 ..그걸 왜ㅜ나한테 말해야 하녜..
오늘도 나혼자 집에 있는데 갑자기 동생 왔길래 내가 엄마한테 카톡했더니
깜빡했다고 머리아프니까 그만 말하라면서
내가 이거 말할때마다 수명이 줄어듷것 같대..
이게 내가 그정도로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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