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다가 버리는 사람...
키우기 전에는 걍 머리로 저럴거면 키우면 안되지 이게 끝이었는데
강쥐 키워보면서 어느순간 이런애들을 어떻게 버릴생각을 하지??? 라고 의문밖에 안듬
이렇게 이쁜데 어떻게 버릴생각을 한다는 것임...? 진짜 시간이 가면갈수록 이해가 안됌..
어떻게 버리지..우리애 버리는거 자체가 상상이 안됌.. 얘네는 나밖에 없단말여.. 길에 나앉은 모습만 상상해도 너무 불쌍하자나.. 상상하는데 눈물날라한다😢
| 이 글은 1년 전 (2025/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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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다가 버리는 사람... 키우기 전에는 걍 머리로 저럴거면 키우면 안되지 이게 끝이었는데 강쥐 키워보면서 어느순간 이런애들을 어떻게 버릴생각을 하지??? 라고 의문밖에 안듬 이렇게 이쁜데 어떻게 버릴생각을 한다는 것임...? 진짜 시간이 가면갈수록 이해가 안됌.. 어떻게 버리지..우리애 버리는거 자체가 상상이 안됌.. 얘네는 나밖에 없단말여.. 길에 나앉은 모습만 상상해도 너무 불쌍하자나.. 상상하는데 눈물날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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