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후배 하나 있는데 술 한잔 하자고 하더라고. 그냥 예의상 한 말인 줄 알고 어영부영 넘기다가 엠티에서 만날 일 있어서,엠티 갔을 때 기회 생겨서 불러갖고 술 같이 마셨거든. 근데 그 뒤로도 자기랑 술 약속 언제든 편하게 잡아달라고 하더라고.
난 술도 잘 못마시고 긴장하면 재미없어져 버려서 넘기고, 후배랑 나이 차이도 좀 나서 그냥저냥 넘겼단 말이야?
이것도 플러팅의 일종이었던 건가.
| 이 글은 1년 전 (2025/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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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후배 하나 있는데 술 한잔 하자고 하더라고. 그냥 예의상 한 말인 줄 알고 어영부영 넘기다가 엠티에서 만날 일 있어서,엠티 갔을 때 기회 생겨서 불러갖고 술 같이 마셨거든. 근데 그 뒤로도 자기랑 술 약속 언제든 편하게 잡아달라고 하더라고. 난 술도 잘 못마시고 긴장하면 재미없어져 버려서 넘기고, 후배랑 나이 차이도 좀 나서 그냥저냥 넘겼단 말이야? 이것도 플러팅의 일종이었던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