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대장암 1기였을 때 수술 항암하면서 완치판정 받고 추적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가 1년뒤에 열나고 관절이 너무 아파서 뼈스캔 하니까 대장암3기래…의사도 이렇게 빨리 3기까지 간건 정말 특이케이스라는데….젊어서 그런건가…넘 맘이 아프다
| 이 글은 1년 전 (2025/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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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이 대장암 1기였을 때 수술 항암하면서 완치판정 받고 추적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가 1년뒤에 열나고 관절이 너무 아파서 뼈스캔 하니까 대장암3기래…의사도 이렇게 빨리 3기까지 간건 정말 특이케이스라는데….젊어서 그런건가…넘 맘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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