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72675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1년 전 (2025/1/19) 게시물이에요
뭐 평생 군대에서 높은 직급으로 일하다가 은퇴하고는 아내랑 자식들한테 찬밥신세? 인 아저씨가 대우 받고 싶어서 사이비 같은 집회 참석해서 그러는 게 안타깝다? 일 때문에 가족들한테 소홀한 건 잘못이긴 하지만 높은 자리 올라가려면 가족들은 뒷전이 될 수밖에 없지? 라는 식으로 아빠가 말하길래… 내가 그게 말이 되냐고 가족을 뒷전으로 둬놓고 은퇴하고 대우받고 싶은 게 말이 안 되는 것 같다 이해가 안 된다~ 이렇게 얘기하다가 계속 아빠가 그래도 안쓰럽단 식으로 말하길래 내가 ‘아니 난 진짜 이해가 안 되는 게 아빤 우리 어릴 때 너무 바빠도 우리한테 잘했잖아; 난 좋은 아빠 밑에서 자라서 진짜 그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니까?????’ 이랬더니 아빠가 눈물 고이셧는데… 뭔가 내가 너무 개고집부린걸까봐 좀 쫄림 아놔 나쁜말 한 건 없는데 갑자기 신경쓰여 
대표 사진
익인1
걍 아빠 감동받으신 거 아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으으… 렇겠지? 아니 근데 요즘 자꾸 부모님이 이상한 부모들 티비에 나오면 이해가 간단 식으로 말해서 그런 걸로 아니 왜 그게 이해가 돼…???? 하면서 밥 먹을 때마다 티키타카가 있었어서 더 신경ㅊ쓰여… 엄마아빠 두분 다 갱년기라 말조심해야된단말이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니가 한 말 중에 기분 상할만 한 포인트 없다고 생각함 감동 포인트면 몰라도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뭔가 고집? 그런 거 부렸다고 생각하실까 봐 신경 쓰였어 허허… 엄마는 나한테 아빠 갱년기니까 좀 져드려 이러고 아빠는 나한테 엄마 갱년기니까 뭐든 조심히 말해 라고… 둘이서 번갈아가며 말해주니 뭔 말을 하기가 무섭달까 아옹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평일야간알바하는애는 사정이 어려운걸까?2
4:13 l 조회 16
연애 글 왜이렇게 많지3
4:12 l 조회 27
나 못생긴 남미새야ㅠ4
4:11 l 조회 30
옷 때문에 현타 온 익 위로해주라 주저리 긴글주의 2
4:09 l 조회 19
재물복은 많은데 담을 그릇이 작은 사주는 대체 어떻게 해결해야하니4
4:06 l 조회 26
도태에는 성별 없다는 이시간때 인티 눈팅하면 알게됨11
4:06 l 조회 47
어라 다섯시네2
4:06 l 조회 31
사람들이랑 무슨 얘기해..?1
4:05 l 조회 22
혹시 마르면 딱붙는옷이 안어울려...? 13
4:05 l 조회 48
6만원 가까이 주고 산 모자 세일해서 만원하네....2
4:05 l 조회 27
인티 이재명 좋아함?16
4:03 l 조회 57
다리는 얇은데 뱃살이..14
4:03 l 조회 106
아 뭐어떻게해서든 지얘기로 끝낼려는 화법 넘짜증나3
4:03 l 조회 34
대체 다이어트랑 공부 어케 병행해..? ㅠㅋㅋㅋㅋ1
4:02 l 조회 25
아이폰 공유 앨범 하나만 확인해줄 사람 1
4:02 l 조회 27
하… 내일 일어나자마자 마왕족발 먹을 거임2
4:02 l 조회 19
을의연애 하는 이유가 뭐야?3
4:01 l 조회 42
자기 객관화 안된 애들 보면 진짜 한심하긴함13
3:59 l 조회 169
마운자로 맞으니까 44키로됨16
3:59 l 조회 252
여자중에 이런 취향 가진여자 거의 없나?7
3:58 l 조회 5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