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도 안 좋음 명절에 작은 아빠집이랑 따로 올라옴 ㅋㅋ 제사상 차린다고 나랑 동생이랑 엄마랑 작은엄마랑 전부치고 이것저것 하고 있는데 사촌동생이 우와 나도 할래 이러면서 붙었거든 근데 갑자가 작은엄마가 일어나 너는 이런거 하는거 아니야 라고 함 ㅋㅋㅋ 그때 중딩이었는데 개벙찜 걔가 남자애였거든 구래서 엄마가 코웃음침 그때의 분위기가 아직도 생생하다..
| 이 글은 1년 전 (2025/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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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금도 안 좋음 명절에 작은 아빠집이랑 따로 올라옴 ㅋㅋ 제사상 차린다고 나랑 동생이랑 엄마랑 작은엄마랑 전부치고 이것저것 하고 있는데 사촌동생이 우와 나도 할래 이러면서 붙었거든 근데 갑자가 작은엄마가 일어나 너는 이런거 하는거 아니야 라고 함 ㅋㅋㅋ 그때 중딩이었는데 개벙찜 걔가 남자애였거든 구래서 엄마가 코웃음침 그때의 분위기가 아직도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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