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최악 케이스를 봐서 좀 부정적임
친척중 한명이 고등학생때부터 미국 유학가고싶다고 해서 보내줌
그때 부모님 해고 당해서 학비 어려움 있으나 미국에서 회계사 자격증따면 다 갚을 수 있다고 버팀
결국 부모 빚내고 다른일 하고 하면서 학비 보냄 년에 최소 5천~억은 깨짐
미국 생활 10년 하고 합격못함 결국 본국 돌아가라고 나옴
한국에서 영어 유치원 선생님 됨 , 집안 기둥 다뽑아 놓음, 우리집에도 10년 전에 4천 빌리고 이자도 안내고 조금씩 갚는중 아무튼 ㅋㅋㅋㅋ 웃길따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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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