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 일이 하나도 없다가 드디어 생겼는데 공항 지상직이야
인서울 4년제 상경나와서 그런지 부모님은 당연히 사무직 원했고 나도 그게 당연한줄 알았거든
근데 대학재학 내내 교내 편의점 근무, 올리브영 알바하면서 사람 마주하는 일이 힘들다고는 생각했지만 너무 재미있었어서 난 이런 일을 하면서 사는게 더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내가 하고싶은 일 해도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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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1개월 전 (2025/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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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이 하나도 없다가 드디어 생겼는데 공항 지상직이야 인서울 4년제 상경나와서 그런지 부모님은 당연히 사무직 원했고 나도 그게 당연한줄 알았거든 근데 대학재학 내내 교내 편의점 근무, 올리브영 알바하면서 사람 마주하는 일이 힘들다고는 생각했지만 너무 재미있었어서 난 이런 일을 하면서 사는게 더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내가 하고싶은 일 해도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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