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부모님들끼리 알고 지내서 동네 친구라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남사친이 있거든.
중3 때 내가 키가 168이였고 당시 나보다 몸도 작고 키도 작았는데, 이번에 입대한다고 들어왔더라구.
내가 그렇게 올려다보는 사람은 거의 없는데, 궁금해서 물어보니 188이라네...
뭔가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확 설레더라...
| 이 글은 1년 전 (2025/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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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부모님들끼리 알고 지내서 동네 친구라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남사친이 있거든. 중3 때 내가 키가 168이였고 당시 나보다 몸도 작고 키도 작았는데, 이번에 입대한다고 들어왔더라구. 내가 그렇게 올려다보는 사람은 거의 없는데, 궁금해서 물어보니 188이라네... 뭔가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확 설레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