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각을 스스로 못하고 나오는 애들은 인공파각 해줘도 살수있는 애는 적어…?
예정일 하루 반나절 지나서 안나오길래 포기해야겠다 했거든…
검란해보고..안움직여서 안에서 죽었나 약간 흔들어보는데 삐약소리들려서 파각한곳 있나 알 돌려봤는데 파각을 하나도 못했더라고ㅠㅠ 숨부터 쉬라고 인공파각 급하게 해줬는데 하늘로 갔어ㅠㅠ
삐약삐약 하는데 내가 못들었나 빨리 인공파각 해줬어야했나 생각하면 할 수록 너무 맘 아파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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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각을 스스로 못하고 나오는 애들은 인공파각 해줘도 살수있는 애는 적어…? 예정일 하루 반나절 지나서 안나오길래 포기해야겠다 했거든… 검란해보고..안움직여서 안에서 죽었나 약간 흔들어보는데 삐약소리들려서 파각한곳 있나 알 돌려봤는데 파각을 하나도 못했더라고ㅠㅠ 숨부터 쉬라고 인공파각 급하게 해줬는데 하늘로 갔어ㅠㅠ 삐약삐약 하는데 내가 못들었나 빨리 인공파각 해줬어야했나 생각하면 할 수록 너무 맘 아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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