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에서 꼰대한테 개깨지고 투잡알바에서도 오늘 손님 오지게 많아서 한번도 못앉고.. 엄마한태 전화하니까 가족끼리 맛잇는거 먹으러 갓나봐 물론 난 멀리 타지 사니까 못 가는게 당연하긴한데.. 애인도 최근에 헤어지고 걍 우울맥스인채로 집에 들어왔는데 강쥐가 호다닥 달려유ㅏ서 마중나왓어.. 하 꼭 껴안고 같이 누워잇는중🥺 미치겟다
| 이 글은 1년 전 (2025/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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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에서 꼰대한테 개깨지고 투잡알바에서도 오늘 손님 오지게 많아서 한번도 못앉고.. 엄마한태 전화하니까 가족끼리 맛잇는거 먹으러 갓나봐 물론 난 멀리 타지 사니까 못 가는게 당연하긴한데.. 애인도 최근에 헤어지고 걍 우울맥스인채로 집에 들어왔는데 강쥐가 호다닥 달려유ㅏ서 마중나왓어.. 하 꼭 껴안고 같이 누워잇는중🥺 미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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