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어디 여행가고 싶지도 않고
미래도 없고 흥미있는 것도 없고
모아놓은 돈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고
살고 싶은 이유가 단 하나도 없다..
나같은 거 대신에 더 좋은 분들한테 목숨드리고 싶다
안 아프게 죽고 싶다
키우는 고양이 때문에 못 죽겠다
| 이 글은 1년 전 (2025/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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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디 여행가고 싶지도 않고 미래도 없고 흥미있는 것도 없고 모아놓은 돈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고 살고 싶은 이유가 단 하나도 없다.. 나같은 거 대신에 더 좋은 분들한테 목숨드리고 싶다 안 아프게 죽고 싶다 키우는 고양이 때문에 못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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