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뛰고 저리뛰고 복도에서 ㅇㅇ쌤 부르는 것만 하루에 몇십번씩 들음 ㅜ
복도 나갈 때마다 항의하는? 좀 따지듯이 물어보는 보호자들 꼭 한명씩 있고
옆자리 할머니가 약 주러 온 간호사분 붙잡고 티비 뭔 채널이 안나온다고 막 승질내는데 싫은 티 한번 안내고 어머니가 잘못 누르셨구만~ 하면서 채널 맞춰주는데 진ㅁ자 난 못할거같더라……….
| 이 글은 1년 전 (2025/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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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뛰고 저리뛰고 복도에서 ㅇㅇ쌤 부르는 것만 하루에 몇십번씩 들음 ㅜ 복도 나갈 때마다 항의하는? 좀 따지듯이 물어보는 보호자들 꼭 한명씩 있고
옆자리 할머니가 약 주러 온 간호사분 붙잡고 티비 뭔 채널이 안나온다고 막 승질내는데 싫은 티 한번 안내고 어머니가 잘못 누르셨구만~ 하면서 채널 맞춰주는데 진ㅁ자 난 못할거같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