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이렇게 잠수타는고 지긋지긋하다고 넌 나없어도 괜찮을거같으니까 나 먼저 가겠다고 그러고 방 나왔는데
전혀 대꾸도 뭐도 없네…
그렇다고 차단한거도 아니고..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방나와서 모르겠다만..
진짜 지독한 회피형이다ㅜ
몸도 마음도 아프다ㅜ
| 이 글은 1년 전 (2025/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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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 이렇게 잠수타는고 지긋지긋하다고 넌 나없어도 괜찮을거같으니까 나 먼저 가겠다고 그러고 방 나왔는데 전혀 대꾸도 뭐도 없네… 그렇다고 차단한거도 아니고..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방나와서 모르겠다만.. 진짜 지독한 회피형이다ㅜ 몸도 마음도 아프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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