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날 아예 이해 못하고 그냥 한심하게만 보는것같음..
어떤걸 하고싶은지 어디에 취업하고 싶은지 이런걸 궁금해하는것 같은데 말하기가 싫어
그렇게 편하게 이야기할 사이도 아닌데 왜 자꾸 물어보는건지도 이해가 안돼
그냥 좀 냅두지 ㅠ 내가 엄마돈쓰면서 취준하는것도 아닌데
| 이 글은 1년 전 (2025/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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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날 아예 이해 못하고 그냥 한심하게만 보는것같음.. 어떤걸 하고싶은지 어디에 취업하고 싶은지 이런걸 궁금해하는것 같은데 말하기가 싫어 그렇게 편하게 이야기할 사이도 아닌데 왜 자꾸 물어보는건지도 이해가 안돼 그냥 좀 냅두지 ㅠ 내가 엄마돈쓰면서 취준하는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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