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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8
이 글은 1년 전 (2025/1/20) 게시물이에요
나만 내가 능력좋고 돈 많고 싶음? 왜 남의 돈으로 편하게 살려고 하는거야?? 세상에 공짜는 없어
나이도 먹을대로 먹었을텐데 왤케 비현실 속에서 살아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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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나도 돈 많고 상대도 돈 많음 좋겠음ㅋㅋㅋㅋ
취집해도 내돈이 아니면 자유롭게 쓰기 눈치보일 거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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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여기도 예전엔 안 그랬는데 점점 나이 들고 돈 버는 거, 사회생활 힘든 거 몸소 느껴서 그러는 듯. 이게 옳다는 게 아니라 시간이 흘러서 그렇게 된 것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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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실은 같은 수준끼리 결혼하려하는게 요즘 더더더 느껴지는데 뭐지 싶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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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즘은 남자도 집안보고 능력보고 싹 다 보던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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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건 현실이지ㅇㅇ
저건 이상이고. 그런 말 하는 사람들도 안 될 거 알지만 걍 백마탄 왕자님 느낌으로 얘기하는 걸 거임. 어릴 때 나 이거 돼서 돈 많이 벌고 싶다~~~ 했는데 그걸 못 이룬 어른이 되고, 내가 그걸 이루기엔 늦은 감이 있고 능력도 좀 부족한지라 이제 그냥 그런 배우자를 만나고 싶다~~~ 하는 느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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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내가 돈 잘 벌고 싶어,,ㅎ 열심히 살았는데 내 꿈 실현도 못해보고 결혼해서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로만 살아가긴 억울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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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보통 취직하고 일하다보면 자기 한계가 보이니까 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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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더 큰 돈 벌기는 힘든데 남의 재산이 욕심나는거지 뭐 ㅠ 능력키울수있으면 그개 베스트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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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취집 바랄수도 있지 성취 욕망 안크고 소박하고 안정적이게 사는게 꿈인 사람도 있어 그 대신 본인의 소비 욕심은 좀 포기해야겠지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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