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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4
이 글은 1년 전 (2025/1/20) 게시물이에요

나르시시스트 친구 직장에서
와 먼.. 싶은말 진짜 많이들음. 

울아빠 좀만 기분나쁘면 하는 어투가 진짜 사람 욱!하게 만드는 능력이있음 (왜 능력이냐면 진짜 사람 욱!하고 화나게 만듬 매우 자주) 
그래서 외다리나무에사 만난 원순가?수준의 발언 정말 많이듣고사심
공통점이 세상이 원래 그렇게 힘들고 원래 사람들이 후벼파는소리를 하는줄암

좀 거슬리는게 많던 친구도 직장생활하면서 불편했던 포인트를 직장에서 미치게 까이고 꼽먹어서 다 고쳐짐

ㄹㅇ 심한말 많이듣고 세상살이가 유난히 힘들면 본인이 둥그래지는게아니라 점점 모나져서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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