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땐 자존감 너무 낮아져서
혼자 안절부절 눈치 많이봐서 주변사람들이
얘 사람 많이 못만나본거 같다하며 챙겨주는데
또 생일때보면 내가 친구는 은근 마늠
편한관계에선 대장됨
또 진짜 망나니로 사람 만났다가
알고보면 옷 좋아해서 스타일이 확 바껴서
난 되게 예측 불가한 사람 같음
| 이 글은 1년 전 (2025/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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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땐 자존감 너무 낮아져서 혼자 안절부절 눈치 많이봐서 주변사람들이 얘 사람 많이 못만나본거 같다하며 챙겨주는데 또 생일때보면 내가 친구는 은근 마늠 편한관계에선 대장됨 또 진짜 망나니로 사람 만났다가 알고보면 옷 좋아해서 스타일이 확 바껴서 난 되게 예측 불가한 사람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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