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해외여행 다니는 거 좋아해서 유럽 3개월 풀로 채워보고 동남아 3개월 남미 5개월 이렇게 여행 다녔는데
나.. 한국어 외에 언어 할줄 아는 거 없음.. 영어도 기본 적인 것도 하나 못하고 익스큐즈미, 쏘리, 땡큐 이 말 외에 아무말도 못함 유치원보다 영어 못함
몽총비용 나가는 거 외에 큰 문제 없이 여행 너무 잘 다님
번역기 돌리면 의사소통 되고, 네이버 블로그에 어지간한 지역 이동 입장 방법 등등 다 나와있고, 카카고톡이나 카페에서 질문하면 사람들이 알려주고 가끔 한국인 만나면 꿀팁들 서로 공유하고
핸드폰 하나면 어디든 갈 수 있다 진짜
ps. 뉴욕에서 만난 한국인분.. 플릭스 버스 위치 꼭 잘 알아보고 가라고 등록 된 위치랑 탑승위치 다르다고 알려주신 거 너무 감사해요.. 진따더라구요.. 못탈 뻔했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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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주안이 큰거봐....